는 KO


마피를 가득 채우고 싶어서 KO들로 타오바오에서 대량구매함 


타오바오의 명성에 걸맞게 돈 다 냈더니 재고 없다고 환불 받은 사스왑 + 타이거트랙 빼고는 다 왔다


근데 트갤에서 피를 본 갤러들 미안하게 금방 와버렸음


그냥 내 생각엔 대행업체 끼면 책임지고 갈궈주는거 같아 내가 개인적으로 하면 맨날 병신 판매자인데 대행시키면 등급이 낮아도 잘만 오더라 이거지 이상해


사진 갑니다






다들 타카사 토니, 타나카 토미, 그냥 타카라 토미도 있음.



전면부. 마피 라인중에서도 지겨울 정도로 물량이 많은 블루스트릭 / 사스왑 / 휠잭 이런 애들 KO는 그냥 싼맛에 많이 샀다.



그런데 가지고 있는 마피중에서 KO가 사실 스모스크린 하나 밖에 없어서 좀 불안하긴 했음. 스모크스크린이 낙지관절인데다가 뭔가 애매하게 안맞는게 많았거든.


불안해하면서 개봉해 봤다






짠!



그냥 저냥 나쁘지 않은듯. 


사스왑 몰드와 로디머스 몰드는 처음 만져봐서 이것들만 있으면 몰랐을 법 했는데, 휠잭 몰드인 익스허스트가 단차가 좀 있었음. 


휠잭을 자주 만져봐서 차이를 느꼈다. 레딧보고 포럼봐도 양키들은 전부 괜찮다, KO가 더 좋은 부분도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 KO들은 도색도 조금 애매하고 그런 부분들이 있군.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레드 얼럿 / 사스왑 G2는 허리 부분의 플라스틱이 너무 커서 안들어가는 부분도 있었음. 칼로 깎았다.





다 아는 몰드인데도 한나절 걸린다...


그 전에 플래닛X 그림록에게 피빨린 갤러처럼 다 변형하고 나니 손에 자국만 남음.. 





그리고 존나 위용 넘치는 인해전술 오토봇 





그리고 약체 디셉티콘 



모으다보니 결국 마피로 모이는거 같음. 


곧 뒷북으로 CW / UW 라인도 끝나면 모아서 사진찍어야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