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말대로 정글 가봤는데 잠시 정신줄 놓았었음













대략 이런데, 정작 내가 원하는 진라이는 없었음.
그래서 정신줄 다잡고 한블럭만 더내려가보자했는데



왠걸? 진라이가 떡하니 전시되어있었다.
여긴 지금 가게명이 기억안나는데 정글에서 한블럭 밑 가게였다.

기대를부풀고 2층 가보니

kia~ 원하는 진라이는 딱 하나 있었음!

그래서 주저없이 겟!
근데 찍은사진이없네.....
찍은샷은 귀국해서 올리도록하겠음!

그리고 포세이돈 식완까지 2400엔에 겟!

아래사진들은 참고용사진.....




가격 ㄷㄷ해......

나 맥주사진올렸다고 시기질투 많이 하던데 다 이런걸 위해서 워밍업한거지ㅎㅎ

진라이 사서 기분이 느므느므 좋았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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