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프 wb-01이랑 wb-04도착.
일단 1은 초창기 모델이라 그런가 아쉬운 구석이 많음.
낚지 관절에 발바닥이 작아서 자립이 힘듦
저 조그만 놈이 제대로 서지도 못하다니... ㅂㄷㅂㄷ
wb-04는 무난한 편인데 묵직한 맛이 없음.
전부 플라스틱 재질로 돼있음.
솔직히 기대 이하.
그래도 워봇 시리즈가 모였다는 것에 의의를 가집니다.
팬프 wb-01이랑 wb-04도착.
일단 1은 초창기 모델이라 그런가 아쉬운 구석이 많음.
낚지 관절에 발바닥이 작아서 자립이 힘듦
저 조그만 놈이 제대로 서지도 못하다니... ㅂㄷㅂㄷ
wb-04는 무난한 편인데 묵직한 맛이 없음.
전부 플라스틱 재질로 돼있음.
솔직히 기대 이하.
그래도 워봇 시리즈가 모였다는 것에 의의를 가집니다.
슈라킹 부럽다.
뒤에 저거 다이노봇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