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의 상자다
판도라는, 에피메테우스가 나가고 없는 사이에 상자를 열었다. 상자를 열자, 증오, 질투, 잔인성, 분노, 굶주림, 가난, 고통, 질병, 노화 등 장차 인간이 겪게 될 온갖 재앙이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마지막, 상자에 남은 것은 '희망'이었다.
그러니까 희망은 밖으로 안나온다고 해석하면 되겠군
판도라의 상자다
판도라는, 에피메테우스가 나가고 없는 사이에 상자를 열었다. 상자를 열자, 증오, 질투, 잔인성, 분노, 굶주림, 가난, 고통, 질병, 노화 등 장차 인간이 겪게 될 온갖 재앙이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마지막, 상자에 남은 것은 '희망'이었다.
그러니까 희망은 밖으로 안나온다고 해석하면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