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등짐, 팔목, 종아리 등 차껍데기 다떼어내고 로봇 알멩이만 보면 그냥 자지뚜껑 일어서는 가동 구리고 못생긴 피규어일 뿐이잖아?
팔다리에 조금 남겨먹고 나머지는 등짐으로 넘겨버리는 쉘포머니까. 그렇다는건
이새끼나
이새끼같은 알멩이가 들어가도 큰 상관 없는거잖아? 변신이 아무리 단순해져도 알멩이는 성의를 보여야지...
변신 단순해진다고 그 알멩이의 조형, 가동, 비율, 도색 등이 구려질 핑계는 원가절감 말고 없는듯...
아니, 좀더 양보해서 그냥 플라스틱 덩어리라도 좀 멋있는 플라스틱 덩어리면 모르겠는데 못생긴 플라스틱 덩어리를 만들고 있어.
그리고 하스브로 주 타겟이 어린이들이라 방침을 저리 정했다면 2007, rotf, dotm 갖고놀던 애들이 이제 아재되서 요즘 완구 까는 셈인데 과연 과거보다 매출이 얼마나 올랐는지 궁금하다. 과연 그때보다 압도적으로 판매량이 올라갔을까?
ㄹㅇ 변신뿐 아니라 못생김
거액의 돈을 벌어들이는 글로벌 완구회사인데 분명히 사업성 판단 다하고 진행하는 거겠지. 열받지만 이렇게 막 막드는 완구가 잘 팔리니까 저렇게 만드는 거 아니겠어? 절대적으로 사업적 이익을 위해서 결정했을 테니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