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알트모드로 수많은 예약취소를 불러온 세컨드찬스 쇼크웨이브.역대 트포 매뉴얼 중 가장 충격적인 경고문을 가지고 있는데 트포 완구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본다.대체 어떤 구조로 만들면 저리되나?
허리디스크에 시달리는
뿌직뿌직.
어 로봇으로만 놔둘려했는데 그냥 걸러야겠다
저정도면 거의 구매 경고 아닌가?? 허리 돌려서 수평 잡을라고 축 단면을 원형이 아닌걸로 했나보네.
이거 정가가 65달러던데 좀 지나면 반의 반정도로 덤핑될듯
ㄴ 이게 65달라라고? 미친. 불법짝퉁새끼가 왜이리 비싸게 받냐?
플래닛 X 에서는 FOC 쇼크웨이브 아직 예정 없나요...?
생각보다 휠씬 더 병시닝였네.
세컨드 찬스는 없다 ㅋㅋㅋ
얼마나 병신이면 유튜브에 리뷰 하나 없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