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엄마가 카톡보내서 보니까 친구새기가 선물 보낸게 도착했슴 근데 문제는 송장에 이름이었음 엄마가 택배받았는데..하
퇴근해서 집오자마자 송장부터 찢어버리고 박스를 부랴부랴뜯음 그리고 등장한 마스터피스 옵티머스 프라이멀 쨔-쟌
근데 실망함. 죵나 매우 실망함 12000엔이라는 비싼가격에도 불구하고 대놓고 대충만든 티가남. 도색미스며 프라모델 대충 만든거마냥 자국도 엄청 남아있고 이격도있음.
선물받은거라 팔지도못하고 로봇모드로 평생 있을듯싶음..ㅋㅋ 역시 비스트워즈는
옛날모델이 최고신거시다.
삽입전 젤을 꼭 바를것ㅋㅋㅋ
좋겟네 난 중국에서 구매대행한거 한달 넘게 안옴 ㅋㅋ 이번주 안으로 안오면 전화걸어서 개거품 물 생각임
이런걸 선물 주고 받을 사이면 매우 친밀하고도 좋은 관계로군... 송장 내용이 그걸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