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영화는 좋아했었어도 장난감 사서 뭐하나 어짜피 좀 갖고놀다 쳐박아두겠지 이런생각이었음 


트랜스포머 코너 있어서 장난감도 존나 많고 그랬었는데 애새끼들 부모한테 사달라고 바닥 뒹구르면서 울부짖는거 구경하느라 장난감엔 별 관심 안둠 ㅋ


뒤에 큰 창고에 먼지먹은 재고들도 엄청 많아서 그거 옮기면서 정리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그 창고에 박힌 재고가 지금은 프리미엄 붙어서 존나 구하기도 힘든 그런거더라


지금 존나 땅치면서 후회함 ㅋㅋ 그때 사뒀어야 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