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영화는 좋아했었어도 장난감 사서 뭐하나 어짜피 좀 갖고놀다 쳐박아두겠지 이런생각이었음
트랜스포머 코너 있어서 장난감도 존나 많고 그랬었는데 애새끼들 부모한테 사달라고 바닥 뒹구르면서 울부짖는거 구경하느라 장난감엔 별 관심 안둠 ㅋ
뒤에 큰 창고에 먼지먹은 재고들도 엄청 많아서 그거 옮기면서 정리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그 창고에 박힌 재고가 지금은 프리미엄 붙어서 존나 구하기도 힘든 그런거더라
지금 존나 땅치면서 후회함 ㅋㅋ 그때 사뒀어야 했는데 ㅋㅋ
존나 큰이라면 잠실 토쩔같은?
아 글 다쓰지도 않았는데 지맘대로 글올라가네; 잠실 거긴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3층 건물 하나가 장난감 가게여
서 존나 컸음 창고도 존나 커서 막 쥐가 갉아먹은 상자 정리하러 가면 안에 트랜스포머 들어있고 그랬음 지금은 구하기 힘든것들 ㅋㅋ
겁나 큰 가게네 ㄷ ㄷ 일찍 트포 했으면 천국이었을 것
ㅋㅋㅋㅋ와 꿈의 장난감 가게네
ㅇㅇ 진짜 그당시에 내가 장난감에 관심이 없었던게 한임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애들이나 키덜트의 천국이었는데 장난감 사달라고 울부짖는 애기들 달래는 일까지 해서 좀 안좋았던 기억이 많음
저번주 로또번호를 그걸로 할걸 그랬다면 로또1등먹는건데... 뭐가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