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이나 커스텀은 진짜 끝이 없는거 같음


예전엔 나도 도색같은거 재밌어서 몇개 해보고 그랬는데


하다보니까 이게 진짜 끝이 없어서 어느정도 끌어올려도 어느부분이 약간 부족한거 같다 하고 계속 건들게됌


그리고 다른 물건 사면 커스텀 한거랑 아닌거랑 괴리감 있어서 또 그거도 건들게 되고


그러다보면 또 끝이 없고 다른사람 커스텀이랑 비교하게 되고 거기서 또 내 작품에 부족한 부분 보여서 또 건들게 되고


그냥 순정상태로 맘에 드는거 하나 사서 거기서 만족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은거 부품 한쪽만 칠한다던가 그정도만 해야겠다 앞으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