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평론가 평점에 공감한 영화

나는 무비판으로 입덕하고
프라임시리즈라던지
g1도 차차 알게됬지

1편의 향수에 젖어
2편도 괜찮게 봤는데
3편부턴 진짜 화가나더라

최애캐가 5초만에 머리뜯기고
보라색물 줄줄 흘러내리는 걸 본
기분이 어떤지암...?

그래도 하나 믿고있던건 무비판만의 현실성이였는데
4편의 디자인, 변신방식은 그거마저도 없애버리더라

3편부터 인간이 로봇 가지고노는거 심하게 싫었는데
정들었던 샘이라 애써 참아봤음..
근데 4편 케이드 날뛰는거보곤 할말을 잃음

5편에서도 너무 설칠거같아서 심히 걱정됨

오락영화라고 애써 감싸려하는분들 꽤 있는데
아닌건 아닌거라 생각함

글이 너무 공격적인거 사과드림
무비판에 정말 애정이 많았기에 쌓인 울분이 많음..

부디 5편은 전작 보다는 낫길바란다..진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