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 아닙니다. 만약 제가 말한 내용이 영화에 등장하지 않으면


TLK 개봉 당일 광화문 네거리에서 단련된 요가기술을 통해


저 스스로의 뼈와 살을 깎고 뒤틀어 


인간의 삶을 포기한 휴먼 얼라이언스가 되어


서울시민들에게 봉사하는 무료택시의 삶을 살겠습니다.


저의 진심은 프라이머스가 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