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징은 딱 한번 해보고 그대로 세워만 둔지라 전혀 감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다리 관절이 엄청 헐렁했었네요.

바로 분리해서 포장한지라 그런 부분을 캐치 못한게 참....

덕분에 신나게 축의금 15만원 내고 안심하고 있던 상황에서 다시 환불 하게 됐네요. 하하하

인생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