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 포지션을 4편후반에 후일을 도모한 메각하와 디셉티콘이 맡으면 대충 분량도뽑고 나락으로 떨어진 디셉의 위상도 샬리고
디셉이나 세뇌당한 옵티를 상대하면서 타임슬립 능력
가진 캐릭나오고 데오퓨 초반처럼 위기모면후 대충 주인공 포지션 맡을만한 캐릭터를 과거로 타임슬립.
전쟁일어나기전 사이버트론이나 3편 센티넬 살리기이전시점 같이 과거를 바꾸기 좋은 타이밍으로 돌아가서
이리저리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준후 마지막엔
바뀐 미래를 쭉 보여주는거지.
인간과 트랜스포머가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려 애쓰는 사회라든가(현실의 사회적약자 문제와 비슷하게)
더 멀리 사이버트론으로 돌아간거면 1편당시 디자인의
로봇들이 서로 싸우지않고 동료로서 살아가는 사이버트론의 모습이라든가.
개인적으론 후자가 좀더 뽕찰것같다.4편의 쓰레기같은
디자인을 보다가 다시 1편의 훌륭한 디자인으로 회귀하는걸 보고싶음
근데 이건 내 뇌내망상으로 넣어둬야겠지.
막 사이버트론처럼 벡터프라임이 나와서 이것저것하다가 자기 희생해서 시간돌리는건...무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