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4년 전까지만 해도 영화판쪽도 큰 수집가들이 접으면서 수십 단위의 물량 방출이 종종 있다고 들었음
요즘은 나와도 옛날만큼 규모가 큰건 아닌것같고..
자본력으로 해외구매까지 씹어먹으면서 대대적으로 수집하는건 좀 어려울것 같기도 하고 현탐도 심할것 같긴 해
이제 막 모아보려는 내 입장에서는 누군가의 손에서 이제는 애정이 떨어진 트포들이 많이 풀렸으면 좋겠다ㅠ
몇년 전까지만 해도 중ㄱ나라에 돌고 돌던 블랙아웃 그라인더 램페이지 같은 애들은 지금쯤 뭘하고 있을까 ... 또르르..
그랬구나.. 아아 글고 옛날에는 소유 물량가지고 서열화했다는 말을 예전에 갤에서 본적이 있는것 같음여 ㄷ 물량은 뭐 본인들이 좋아해서 모으는거니까 그렇다 쳐도 서열화는 진짜 개에바다ㅎ
생각해보니 세월이 흐를수록 잊혀지거나 관리가 부실해진 트포들도 늘어나서 그렇긴 하겠죠,,?
서열화는 오버고 쓸어모은 일부 아재들 자랑식인증. 거기까진 좋은데 지들끼리 친목. 폐쇄적운영. 졷망이고 그사이에 불만있는 아재들 헐뜯고 일부 회의감.전부 처분
나는 서열화라는 표현에 공감하는 편이야 수집 물량은 그렇다 쳐도 그걸로 최고, 황제 그런 표현도 멋대로 쓰는가 하면 위에서 말한 친목 라인이 일종의 지배층을 형성해서 당시 그런 커뮤니티 분위기에 회의감 가지고 반발하는 수집가들이나 자신이 최고라는 상태에 치고 올라올 조짐 보이는 사람들은 여러모로 견제하려고 했다는걸 알거든. 아시다시피 자기가 높으신 분들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자기의 자리가 위태롭게 되는 아래로부터의 움직임을 좋아하지 않잖아?
뭐 찾는거 라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