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4년 전까지만 해도 영화판쪽도 큰 수집가들이 접으면서 수십 단위의 물량 방출이 종종 있다고 들었음


요즘은 나와도 옛날만큼 규모가 큰건 아닌것같고..


자본력으로 해외구매까지 씹어먹으면서 대대적으로 수집하는건 좀 어려울것 같기도 하고 현탐도 심할것 같긴 해


이제 막 모아보려는 내 입장에서는 누군가의 손에서 이제는 애정이 떨어진 트포들이 많이 풀렸으면 좋겠다ㅠ


몇년 전까지만 해도 중ㄱ나라에 돌고 돌던 블랙아웃 그라인더 램페이지 같은 애들은 지금쯤 뭘하고 있을까 ... 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