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연령대는


지갑도 얇고 귀도 얇으니까 친구나 트포 카페에서 " 히익~ 그걸 그 가격에 샀어요??? 흐미~ " 


이런 반응 들으면 며칠동안 씩씩대면서 이불킥하다가 물건에 하자 있다면서 환불해달라고 함


싫다고 하면 이제 엄마 아빠 동원해서 환불해달라고 지랄지랄


" 아니 나이도 있는 사람이 어린애한테 흠집난 장난감 속여 팔면 속 편해요? 세상 그렇게 살지 마세요 "


중딩이 제일 위험하고 그 다음이 고딩이더라. 뭐 고2쯤 되면 그래도 머리가 굵어져서 안 그러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