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볼관절에 이거저거 다 해본사람임 내경우에만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번 볼관절 수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봄

휴지넣는거 처음에야 좋긴한데 나중에 삐져나옴
휴지쓸거면 그냥 전시만 하는게 났다.

아세톤은 잘 모르겠다. 메가트론 팔관절에 써먹긴 했는데
굳는시간도 오래걸리고 나중에 각질마냥,굳은살 같이 아세톤이 플라스틱과 융합되서 오히려 자칫하면 장난감 흉하게 망침

그리고 메가트론만 그런지 몰라도 결국엔 도움안됐음

순간 접착제가 오히려 났더라
물론 양조절 잘해주어야 하고 골고루 해줘야함 자칫하면 평생 굳어버린채로 소장해야 하니깐.

양만 조절 잘하면 낙지는 금방 고쳐짐. 개인적으로 3번째가 더 효능이 오래가고 좋더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