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볼관절에 이거저거 다 해본사람임 내경우에만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번 볼관절 수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봄
휴지넣는거 처음에야 좋긴한데 나중에 삐져나옴
휴지쓸거면 그냥 전시만 하는게 났다.
아세톤은 잘 모르겠다. 메가트론 팔관절에 써먹긴 했는데
굳는시간도 오래걸리고 나중에 각질마냥,굳은살 같이 아세톤이 플라스틱과 융합되서 오히려 자칫하면 장난감 흉하게 망침
그리고 메가트론만 그런지 몰라도 결국엔 도움안됐음
순간 접착제가 오히려 났더라
물론 양조절 잘해주어야 하고 골고루 해줘야함 자칫하면 평생 굳어버린채로 소장해야 하니깐.
양만 조절 잘하면 낙지는 금방 고쳐짐. 개인적으로 3번째가 더 효능이 오래가고 좋더라
휴지넣는거 처음에야 좋긴한데 나중에 삐져나옴
휴지쓸거면 그냥 전시만 하는게 났다.
아세톤은 잘 모르겠다. 메가트론 팔관절에 써먹긴 했는데
굳는시간도 오래걸리고 나중에 각질마냥,굳은살 같이 아세톤이 플라스틱과 융합되서 오히려 자칫하면 장난감 흉하게 망침
그리고 메가트론만 그런지 몰라도 결국엔 도움안됐음
순간 접착제가 오히려 났더라
물론 양조절 잘해주어야 하고 골고루 해줘야함 자칫하면 평생 굳어버린채로 소장해야 하니깐.
양만 조절 잘하면 낙지는 금방 고쳐짐. 개인적으로 3번째가 더 효능이 오래가고 좋더라
- dc official App
은 쓰지마라. 피막이 약해서 가동부에 바르면 언젠가 허옇게 벗겨진다.
슈구 좋음 - dc App
아세톤은 용매 아님? 그걸로 마찰력 증가나 부피 증가가 됨? 된다면 플라스틱을 녹여서 분자결합을 느슨하게 하여 부피를 늘리는 방식인가... 만약 이런 거라면 플라스틱이 약해져버릴텐데. 가장 좋은 건 플라스틱 부피를 늘리는 것인데, 못쓰는 플라스틱 조각을 플라스틱 접착제에 섞어서 퍼티를 만들어 쳐발하는게 확실한 것 같음.
볼관절에 사포질 살짝해서 표면을 거칠게 한 다음 순접해라. 아까진다.
순접중에서도 록타이트 401이 최고지
이랜다. 본문에서 그리 쓰길래 나도 헷갈림. 투명 매니큐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