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있으면 토이페어 2017이 개막할거고, 아마 지금쯤이면 인테리어랑 부스 세팅까지 거의다 끝났을거란말야.

하스브로 부스에는 새로 공개되는 다양한 완구들이 지금쯤 세팅되어 있겠지.


개장과 동시에 입장이 시작되고, 수많은 트덕들 앞에서 원스탭과, 색장난과, 수많은 똥조형들이 베일을 벗는 모습.

생각만해도 설레이지 않냐? ㅋㅋㅋ 포럼이고 트갤이고 떠들썩해질거 생각하면 막 벌써 시발 두근두근해.


갤러들 혹시 아파트나 고층건물 철거하는거 실제로 본적 있어?

카운트다운과 함께 높은 건물이 와르르르 무너져내리는게 앞에서 보면 정말 장관이거든.

그거 카운트다운 기다리는 기분이랑 좀 비슷함.


아마 늦어도 내일 오후부터 사진 막 뜰거같은데, 맥주라도 사놔야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