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펴주고... 어깨에 데칼 붙여주고..




표정은 한놈당 3개씩..



악세사리.. 작은 에너존 큐브 3개랑 핸드건, 미니어쳐 카메라..



랜즈외 플래시



잘게 쪼개서..

무기로 활용가능...

근데 플래시 하단 부품이 남아요.. 좀만 신경 써줬으면 등짝에 붙이는 용도로도 활용가능했을텐데..

저 부품 홈만 조금 더 넓혀주면 등짝에 장착 가능해요..







알트모드와 로봇 모드 꽤나 그럴싸 해요.

변신과정도 그닥 어렵지 않아서 한번만에 다 외웠네요.

근데 손이 좀 아픔..

카메라 상단부분 결합이 좀 애로사항이 있음..


전체적으로 색감이나 플라스틱 제질도 괜찮게 뽑혔거 같네요.

퍼셉터 보다 많이 고급져 보임.


랜즈와 플래시가 파츠포머 이긴 하지만 그로 인해 로봇모드와 알트모드가 모양새가 제대로 잡힘.

개인적으로 마케토이, KFC 리플랙터 보다 팬즈토이제가 훨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