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클은 증강판옵티버전으로 하고
로봇은 기사기반으로 한다면
등짐문제 해소될것같고 그렇다고 완전히 없어질것같진않고 보기좋게 줄여질거라고 예상
지금 옵티머스는 말이야 지나친곡선을가진 비클덕에 쓸때없는 파츠만 남게됬음 무비4편옵티머스 등짐보면 알거임
123편옵티도 앞주둥이튀어나온트럭을 사용했지만 지금 옵티가 사용하는 웨스턴스타4900처럼 지나친 곡선을 사용하지않았다
오히려 갈바트론이 사용한 트럭과 온솔롯이사용한트럭이 더 보기좋을정도.......
2 또다른방법으로는 증강판옵티,123편버전 옵티기반으로 만든것도 나쁘진않다고봄 물론나야 옵티머스 기사디자인 적응했다지만
여기있는갤러들은 123편 디자인을 더 좋아하니
갤러들생각엔 어떰??
그런걸 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조합은 근본없어.
잘하건 못하건 극중 모습의 구현이 기본인데 그걸 무시함.
근본없겠지 물론 내가 그래서 두가지로 나눠서 말했지 첫번째 그방식대로 가는게 어떠냐 두번째 예전기반으로 가는게 어떻냐 이렇게
로봇모드에서 비클의 모습을 거의 찾기힘들정도니.. 완구만들기도 힘들거라 이해는감 - dc App
이게 일반 마피라인이면 모르겠는데 TLK를 박고나오다보니 지금디자인을 벗어나긴 힘들거같고... 등짐이나 깔끔하게 정리하는선에서 만족해야할거같은데
사실 1편때도 아트팀이 비클이랑 로봇 CG만 타카라에 툭 던져주고 만들라 그래서 진땀 뺐다는 것 같던데.
그래도 지금처럼 로봇과 비클이 연관점 없진 않아서 어떻게든 만들어냈지... 결론은 아트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