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트포3 나올 때 샀다가 잠깐 트포 버프가 빠지면서 팔려나가고


세월이 지나서 다시 찾으려니 미묘하게 매물이 없다가, 저번주에 괜찮은 가격에 올라온 매물을 발견.


오늘 퇴근하고 바로 만나서 직거래를 했어요. 결과는 대만족.


사실 이제 곧 타카라에서 무비 베스트로 재판 되는걸 사거나, 정 안돼면 아시아 한정판 옵대장을 구하면 되지 않나 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개인적으로 맥기는 싫어하고, 무비 베스트 옵대장처럼 메탈릭 도색된걸 좋아하는데 하필 무비 베스트는 피터쿨렌 성우가 아닌 일본판 애니 성우...


이왕 리더급 다시 구하는거 색감도 육중하고 무거워서 보기 좋고, 방패에 캐논까지 달려있어서 멋진 스트라이커 옵티머스로 선택 했어요.


역시...아무리 시대가 지난다 하더라도 이때의 옵대장 리더급 조형은 진짜 명품중의 명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