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레이션즈(클래식) 카테고리에 속하는, 혹은 그에 준하는 오토봇들 단체사진을 찍어봄.



3사를 포함해서 오랜 세월동안 발매된 여러 등급의 조형이 섞여있는데

레전드급은 정말 격세지감이 느껴지더라. 근데 그렇다고 옛날 것들이 엄청 뒤떨어지지는 않음.

다만 핫로드는 최신 조형임에도 결합구조가 좀 부실하고 바퀴도 잘 안 굴러가고 로봇모드 날개도 없고 여러모로 실망.



프라임, 스프링어, 워패쓰는 치우고 매그너스에 싣기 좋은 작은 애들만 남겨보았다. 휠잭을 빼면 오늘 새로 생긴 오토봇들.

이들을 구하는데엔 구매대행을 도와준 트갤러의 도움이 컸... 아니 전부였다. 다시 한 번 감사함!



울트라 매그너스에 꼭 한 번 레전드급 오토봇을 가득 실어보고 싶었어!



노약자, 어린이, 여성 우대석이다. 팔팔한 것들은 니들이 굴러가!

블루스트릭은요?/ 걘 병풍이라 안습이니 태워줌./ 호이스트는요?/ 시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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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 짤은 덤.



호이스트의 로봇모드는 매우 귀엽다.



하지만 뒷태는 공허하고 안습하지...



DX9의 레전드급 컵 Toufold. 비클모드는 G1에서의 모습을 충실히 표현했다.



하지만 사이버트로니안 '트럭'인데 적재함이 없어서 트럭구실을 못 하는 건 아쉬운 점.

그리고 절대 뒤집지 마라,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