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타갤도 하는데

역시 트갤만한 분위기 좋고 인성 좋은 갤은 없는 거 같아 ㅠㅠ

여기만 들어오면 정말 학교 동아리 시간 같다고 느껴져

무슨 일이 생겨도 다같이 잘 풀어나가기도 하고..

한 5년 눈팅하는 거 같은데 진짜 그런 느낌이야




그런 의미에서 뜬금없지만

10년 전 스크린에 등장해 어린이들이었을 갤러들은 물론 다른 갤러들에게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장렬히 전사한 재즈를

10주년인 만큼 다시금 기억해 보자




최애캐야... 흑흑..

많이 사랑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