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왔다고 했었던 러그너트를 드디어 사진을 찍어봤다.


택배온것들을 정리해 놓고 하지만 옆에 놓고 계속 만져보는 애도 오랜만인거 같음. 


진짜 대형 비행기 트포들은 매력이 있어... 같이 구매했던 아마다 스카이쉐도우도 대형 수송기 같은거고 스트라토스피어도 그렇고.. 


대형기들만 쭈루룩 모아놔도 난리날거같다 


사진 갑니다 




일단 샤크마우스 도장이 존나 홀리는 것이다 





날개가 진짜 멋지다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이 날개가 팔이되서 팔이 굉장히 길어서 그냥 원펀맨이 됨 




트랜스포-옴




그기기가가가가각


모노아이라는게 건담이랑은 달라서 잘 없으니까 


쇼키만 독점하는 느낌인데 러그너트의 모노아이는 뭔가 떡대의 느낌이다




팔이 길어서 이런 포즈가 가능함


문제는 무기가 원래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꺼엔 없어서 그냥 존나 뚜가패는 액션만이 가능하다




쉬벌 한대 맞자




퍽퍽퍽




팔을 최대한 벌렸더니 


엌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 아니냐





요런 포즈도 가능함 


리볼텍인줄





야생의 라이녹스를 만났다!




러그너트는 라이녹스 위에 올라탔다!




중고로 구매했지만 진짜 전혀 후회가 없다... 이렇게 찰진 느낌의 조형도 오랜만인거같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량보다는 다른 알트모드들이 다양한 구조의 변형 기믹이 있는 것 같음. 


날개가 아예 팔이 되는것도 처음 만져본거 같아서ㅋㅋㅋ


혹시 구매를 생각하고 있으면 꼭 사면 좋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