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제네레이션 데바스테이터 오른쪽 다리를 못모은 갤러다(한동안 징징거렸는데 다행히 환불받음)

이제 올해로 트갤 입문/트포수집 2년차인데 문득든 생각인데


개인적으로 구매하고싶은 최근들어 캐릭터의 재해석(개성이 넘치는?) 혹은 원작과 정말 유사한 높은 퀄의 상품들이 발매예정(언제 나올지는...)인데...


그전까지는 주로 뭘 모으고들 살았을까 궁금함...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트갤에 올라오는 무비판 피규어들보면 퀄리티가 그닥인거 같고(콜로세움 주의 지극히 갠적인 사견)

이런 퀄에 열광했을거같지도 않고(범블비 대가리 해골바가지처럼 생겨서 이런걸로 열광했을까 생각..)


그렇다고 마스터피스가 엄청 많이 나온거같아보이지도 않고...

오랜기간동안 수집한갤러들은 걍 트랜스포머 그자체를 모으는데 의의를 둔건가???


이제야 좀 살만한 피규어가 생겨서 궁금해서 글 싸질러 봄..

그나저나 진짜 위에 옵티머스 사기까지 또 목빠지게 기다려야겠구만...


트랜포머 수집할라면 진짜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거같어...

돈은 있는데 그동안 나오질 않았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