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모드. 상체가동은 무난한데 하체가 좀 묘하다. 이놈 무릎 구조가 괴랄한데다 발부분이 꺾이긴 하는데 탄성이 너무 좋아서 살짝만 건드려도 원상복귀. 덤으로 고관절 옆쪽이랑 무릎이 좀 헐렁여서 자세잡을때 신경써야 한다.


이놈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데 가슴이랑 날개부분에 있다. 다행히 스티커 접착력은 좋아서 잘 붙어 있다.




탱크.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고정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이 자세만 잡아놓는 창렬변신. 가급적 추천하지 않는다.



우주선. 우째 G1때보다 더 투박해졌다 항공모함 같아... 앞바퀴 있어서 세워놓는거는 문제없다.




굉장히 납작한 장갑자. 이 상태가 고정이 제일 잘되어 있어서 가지고놀기 제일 편하다.




울프. 늑대 머리 위가 비어있는데 거기에 헤드마스터 끼울수 있다. 가동성은 앞다리 말고는 그리 기대하지마.




잠수함.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어울린다는게 유머. 저 늑대머리 날개랑 단단히 고정되어 있다 그냥 자세만 잡아둔거 아님.




물론 뒤집으면 짤없이 건모드.




히든모드인 윙 울프 모드. 공식 설명서에는 없으니 알아서 변신시키면 된다 나는 G1완구 참조해서 변신시켰는데 이상태는 다리부분이 고정 안되고 그냥 자세만 잡아둔 상태다. 각자 나만의 윙울프모드를 완성시켜 보자.


총평은 6단변신은 잘 구현했는데 아무래도 변신수가 많아서 개별 변신의 퀄리티는 좀 떨어지니 잘 생각해서 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