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 피규어 한창 좋아할때

2011년 호주 어학연수중에 개봉해서

한국에서 경험한 트포랑 다른 색다른 경험이였음

그래서 시리즈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편이고 자유분방하게 살았던 호주생활이 생각나게 해주는 편임ㅋㅋ

그때 네캎 활동할때라 리더 아이언하이드가 호주 먼저 런칭해서 리뷰 올려주기도 하고

청바지니 어쩌니 댓글도 생각나고 ㅋㅋ

아무튼 3편 배경음악 듣다 생각나 끄적여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