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맘에 드는게 보이저, 리더 둘다 발목접지가 되는것같아서 좋다.
개인적으로 좀 신경쓰는게 발목접지인데 발목접지 또는 허리회전 둘중 하나는 반드시 되는 완구를 좋아하거든.
팔목에 빈공간까지 덮개달아서 가려줬으면 정말 최강이었을텐데...
그리고 또 하나는 다른 갤러들도 공감할거같은데 쓸데없는 색장난 안치고 한번에 원작에 가까운 색으로 내줘서 좋다.
사실 원작에서 어떤 색으로 나올진 모르겠고 중간중간 들어간 금색이 약간 튀는 감도 있지만 적어도 이상한 쑥색, 보라색, 주황색보단 훨씬 낫지.
여기서 색장난 쳐봐야 메탈릭일거같은데, 지금 색감으로도 충분히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아주 멋져.
이제 영화에서만 멋지게 나오면 될텐데 설마 이렇게 멋지게 디자인해놓고 푹찍하는건 아니겠지.
저 뿔을 양손으로 잡고 우두둑 잡아뜯는다거나... 막 그런 장면들이 자꾸 연상되서 걱정이다.
뜯으려고 만든 뿔 같은데...?
무비판 메가트론 중 최악의 색은 뭐니뭐니해도 2편 보이저.
정발 해줬으면 좋겠다
저기서 실버 색상으로 색놀이 할거 같지만
메가트론은 트럭이아닌 단순한 제트기덕분에 저런 갓조형이 나올수있는거임
무슨소리양 트럭도 좋았어! ...갈바트론 말구
dotm메가트론은 좀 작아서 토르나는거 빼면 띵조형이었지. 탱크. 탱크가 가장 문제였던거같다
근대 메가트론은 기사갑옷조형치곤 잘나왔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