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 읽기 전에 특정인을 불쾌하게 하려는 의도는없으니 

오해는 없길... 내 경험을 쓰는거임

아랫글에 내가 ko 확인 잘 하라고 한 이유는....


나도 그 판매자에게 구매하면서 혹시 ko는 없냐고 물었더니 

답변이 ' 토이마루에서 산거라 ko는 절대 없다고 확실합니다' 하더라....

내가 ko 의심해서 물은게 아니라 


실제로 내가 예전에 '휴얼 바리케이드' 재판되었을 때 토이마루 통해서 구입한적 있다.

그런데 사고나서 보니 ko라는 소문이 돌더라... 구별법도 물론 있었음.

하지만 그 당시 웹에서는 그때 풀린 물건은 거의 KO로 보고있는 분위기였다.


난 박스 뜯지 않고 'POLICE' 프린팅된 위치와 이것저것 추정근거를 들어 

토이마루 사장님께 KO가 의심이 된다. 정중하게 환불 부탁했다.

하지만 사장님은 기분 나쁘다는 표현을 쓰시며, 자기들 유통경로로는


KO가 절대 들어오지 않고, 그런소리 할거면 다시는 자기 가게 이용하지 말랜다.

(허나 토이마루도 삼사제품 팔고있음 삼사제품 들여오는 경로면 KO도 충분히 들어올 수 있다 봄)

(하물며 그 유통상도 전문가가 아닌 이상 KO인지 모르고 들여왔을 수도 있음)

그리고 정작 매니아? 인 우리 콜렉터들이 봐도 너무 유사한데 수집가가 아닌 단순 샵 사장님이라면


그정도 KO는 KO라고 생각 안할수도 있음. 이게 중요함 토이마루 사장님은 KO를 파신게 아니라

본인도 KO인지 모르고 정품으로 알고 파신 거 일 수도 있다는 뜻임.

그리고 또 다른 경험은 중고장터를 통해 미개봉 DOTM 범블비를 구매하고 선


한참이 흐른 후에야 개봉을 한적이 있다. 그런데 박스에 발라진 테이프핑 방식이 뭔가 좀 이상하더라.

한번 의심이 드니깐 다 이상해 보이는데.... 제품을 고정하고 있는 종이끈도 정품보다 조금 더 얇은 느낌이고.

설명서도 복사된것마냥 정품대비 약간 흐림.... 하지만 완구 자체만 놓고 본다면 


전혀 KO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똑같았다. 정품이 하나 더 있어서 비교 해 본 결과

심지어 플라스틱에 남아있는 게이트 자국 까지도 같았다. 다만 노란색의 톤이 좀 다를뿐....

만약 개봉품으로 제품만 구입했다면 내가 KO란걸 알 수 있었을까 싶다.


KO 관련 글을 검색해봐도 못찾겠고... 내가 KO만든사람이 아니니 100%확신 할 수 없지만....

그냥 KO인거 같다. 증거는 없다. 그냥 기분이다. 정품이라고 하기엔 패키징이 뭔가 좀 다르고

범블비 차량 컬러가 조금 톤이 다르다는 정도? 하지만 그 판매자도 KO인걸 알고 팔았는지....


정품이라 생각하고 팔았는지 알길이 없다.

즉, 지금시점에서 미개봉품을 구입함에 있어. 한국 정발품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는 이상은

그게 KO일 수도 있다는 건 감안해야 할듯 하다. 나도 이번 판매자에게 믿고 구매했지만....


제품 받아서 확인할 때까지는 불안한 건 사실이다.

그래서 난 KO 제품이 나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증강판 이베이전을 구매하긴 했지만 그외엔? KO는 구매하지 않는다. 앞으로 않을것이고....


박스나 제품을 완벽히 똑같이 복사한 KO는 존재자체만으로 콜렉터들에게

스트레스로 돌아온다는 것!!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 판매자를 겨냥한 글은 아닌 내 경험을 얘기 한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