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박스는 제거된 채로 왔으니 양해 바람




캬~ 젯파 옹이다. 같은 KO인데도 스옵과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관절이 상당히 뻑뻑하다.



스옵과의 크기 비교



옆모습. 지팡이를 짚고 있는 모습이 멋지다



제트 모드. KO인데도 결합부가 굉장히 타이트해서 끼우고 빼기가 매우 힘들었다. 특히 저 패널들 라인 정렬하느라 고생했다.



앞모습. SR-71 블랙버드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




옵티머스 비클모드와의 비교. 기수가 길어서인지 길이 차이가 압도적이다.





 합체! 이것도 합체 조인트가 너무 뻑뻑해서 힘들었다. 지금 이 글 쓰고 있는 이 순간도 손이 얼얼하다.





뭔가 합체 로봇은 이렇게 합체 완료 포즈를 취해줘야 멋이 사는 것 같다.







가지고 있는 무장을 전부 달아준 다음에 포맥과 비교해보았다. 전고 60cm인 포맥의 무릎까지 오니 대략 25센티 이상 되는 듯 하다. 합체 후의 묵직함이 예술이다.


장점: KO인데도 낙지관절 없이 튼튼하다.


 단점: 튼튼한건 좋은데 뻑뻑해도 너무 뻑뻑하다. 스옵이 낙지인데 반해 이건 손이 다 아플 지경이다.



총평: 리더옵이 있다면 필수로 질러야하는 키트! 하지만 이것 대신 FWI2 제트파워 업글킷이 있다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