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거?
동일한 기종의 프로토폼인데 각자의 개성 혹은 스캔한 대상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것. 엄연한 설정이지.
이미 브롤, 본크러셔, 스크래퍼 등이 여럿 등장한 바 있다. 블랙아웃 - 그라인더같은 예도 있고.
롱홀 자체도 2~3편에서 여럿 등장하고 3편에서는 롱홀타입의 프로토폼이 쓰레기차를 스캔하는 장면도 나왔지.
저 트럭이 롱홀이 스캔한 거대 덤프트럭 크기에는 못 미치는 걸로 보아 프로토폼 개체간 크기는 다를 수 있다고 본다.
...이렇게 합리화를 해본다 쳐도 온슬롯이랑 롱홀은 여지껏 닮게 묘사된 작품이 단 하나도 없잖아?
시커즈나 범블비-클리프점퍼같은 정말 유서깊은 재탕도 아니고, 아이언하이드랑 라쳇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왔는데...
결론은 마베 개새끼.
아니면 사실 3편의 저 쓰레기차가 온슬로트였다거나...
어쩌면 하스브로의 영향력이 영화에까지 미치는건지도 모른다. 이번 영화 디자인은 재탕하기 좋은 놈들로 해주시오!
온슬로트 트레이드 마크인 간지나는 고들과 마스크 그리고 등뒤에 캐논을 어떻게 무비판에 맞게 각색을 할지 기대했었늨데.....ㅠㅠ
마베 개새끼에서 추천한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