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 라는 속담이 있지. 그 좋은 예가 바로 아머나이트 옵티머스인듯 하다.




그까짓 손목 돌아가는 거 추가해서 칼 짚기 포즈 할 수 있다고 다까라고미에서 떠벌렸는데 손목 회전이야 ROTF 리더옵은 기본 사양으로 가지고 있던 거라 칼 짚기 쯤이야 그냥 할 수 있는 거였고


 마스크 변경 가능? 그런 거 없어도 크게 신경 안 쓰이는 기능이다.


문제는 저 빌어먹을 놈의 등짐이야 등짐!


제일 문제되는 저 등짐을 해결 안해놓고 신조형인 것마냥 가격도 세게 붙여서 팔고 루즈도 딸랑 검 하나 방패 하나로 끝이라 플레이 밸류도 떨어진다.


아머 나이트도 그렇고 이번에 나올 섀도우 스파크도 그렇고 그냥 호박에 줄 그어놓고 수박이라 우기는 격이라 안 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