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리랜서도 힘들어서 취업을 하려는데 쉽지가 않네

이사 갈 때도 맞물려서 오는 택배 가는 택배들이 정리도 잘 안되고 어수선 해짐...


언제부터 택배를 받아도 트갤에 잘 올리지를 않으니 아까워



요즘에는 프라임 애니를 넷플릭스로 보면서 완구뽕이 차서 조금씩 긁어모으는 중이다 




이런걸 TOR.


로봇의 무덤이라고 부르지 




프라임들이 증식하고 있는데 자리가 없다


얼른 이사가고 다들 집을 찾아주고 싶다. 고향 사이버트론으로 






바이널텍도 증식..




존나 바이널텍 






그런데 또 프라임들이랑 비스트 헌터도 왔다


어떤 라인을 클리어하고 싶은 욕구는 심각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