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는 적이 외계인이냐 아니냐 였음건담이 리얼로봇의 효시인건 최초로 외계인이 아닌 인간이적이었다는 거였음.이것저것 설정은 나중에 붙었고, 그래서 생긴 오해가리얼로봇이라는게 설정이 리얼해서! 라는거애초에 이족보행병기가 뭐가 리얼하다는거야!라고 토미노옹이 지적한게 그런 포인트.
트포는 일단 외계로봇들 깽판이니 슈퍼로봇임
토미노 씨 말대로 매체의 사람이 탑승하는 로봇들은 '이족보행병기'인 시점에서 '리얼'이란 말이 맞는 말인지도 애매하긴 함...
ㄴ인간 주인공이 안 타는 경우도 많음. 강철지그나 머신로보 바이칸푸 외에도 아예 콤바트라나 잠보트 같은 경우에는 외계인임 걍
ㄴ 괜히 토미노 감독이 건담 따윌 보고 있지마! 설정 이야기하지마! 니들 인생을 파먹힐 셈이냐! 한 것도 덤
'애초에 슈퍼로봇이니 리얼로봇이니 하는 것들 결국은 인간 주인공이 로봇에 타는것들이잖아요'라고 댓글을 썼었다가 지웠었는데 답 댓글을 다셨넹...
ㄴ 뭐 겻다리로 보면 토미노 감독은 철학이 명확해서 난해한거 같기도 함. 애초에 샤아 아즈나블이란 캐릭터를 두고 야스히코 화백이나 다른 스텝들이 토미노 감독이 발가벗고 춤추는 모습이라고 말했는데 아직도 인기 캐릭터인거 보면
근데 왜 나누는거?
일본 로봇들 중에 진짜 리얼로봇은 보톰즈 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