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에 박힌 핀같은거 인두로 지져서 주변 플라스틱 녹여서 빼내는건 이해하겟는데....

나사는 나사산이 돌아서 나와야하는건데...그걸 지지면 주변 플라스틱이 녹을건데

그럼 플라스틱이 물컹, 끈적해져서 나사가 나사산을 타고 빙빙돌아서 나오는데 더 방해가 되지 않나?? 

그냥 수직으로 뽑는게 아닌데....

나사머리가 갈려서 못돌리는건 어떻게든 강제로 홈을 만들거나 마찰력으로 

돌아가게 한다음 돌려빼야하는거지 인두로 지질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너무 날씨가 추워서 부품간 얼어서... 부드럽게 해주기 위해 녹인다는 개념이라면

헤어 드라이기 만으로도 충분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