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거 말고 정식 제품으로는 첫 리뷰인듯.

손목의 캐논은 박스아트처럼 회색이면 더 멋있었을거같은데 아쉽다.


원칙적으로는 등짐이 분리가 안되는데, 핀으로 고정되어있지 않은 덕에 잘 빠지는 모양이다.

음... 이걸 좋아해야되나 말아야하나... 아무튼 방패처럼 손에 쥐여주진 못해도 얹어놓을순 있겠네.

근데 너무 자주 빼면 토르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