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가 충격과 공포의 그것.아니 이게 표지였어??
첫장부터 mtmte를 정독중인 쬐끔 더 큰 아기텔게와 인간이 돼도 여전히 창밖만 쳐다보는 사이클로너스.
근데 만화책이 세장밖에 없어 시무룩.다른 읽을것도 없다니 심심해..
"게다가,전 그게 별로라고 하지 않았어요.전 단지 모든 단어를 이해할 수 없어요.그건 제가 아직도 잘 모르는 오토봇/디셉티콘 전쟁에 어느정도 익숙하다고 가정하죠(..?)
항상 위키기 있는 것 같아요,아니면 텀블러.."
"텀블러에서 떨어지라고 했잖냐."
"맞아요:스포일러.이슈는 이슈로 즐겨야죠-43까지만 보면 돼요."
"저건 나랑 닮지 않았어."
"어-약간 그렇죠?
적어도 당신은 커버에 있어요!난 아직도 거기 없는데!"
"그들은 어디로 간 거지?그 지역을 정찰하는데 얼마나 걸리는거지?"
"모르겠어요.뉴욕은 얼마나 큰가요?로스트 라이트의 절반은 되나요?"
"렁은 곤경에 빠지지 않았을거라 믿는다.하지만 스키드는 충동적이다- 그리고 블루스트릭은 알수없지.난 그들이 어울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울린다고 말하면..옷 갈아입는게 어때요?블루스트릭이 당신 이십대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제발 좀.난 뉴요커들이 어떤 인간 여성보다 관심을 끄는 말하는 아기를 볼거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존나 만담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언제나처럼 번역은 야매입니다
거기다 인터넷 말투?를 쓰는 로디머스.안그래도 읽기 어려운데 쬐끔 죽이고싶음ㅡㅡ
talk 2 me라니..말ㅎㅐ봐?
사이클로너스는 해시태그도 모르는 틀딱이라고 인증때립니다
얘내는 인여캐된 블루스트릭,약좀 거하게 빤 스키드,수염기르고 좀 더 멋있어진 렁
이슈13에선 이랬던 스키드의 상태가??
이 봇들이 어째서 지구에 와있고 메타발언이 넘치는 이유는 얼마전에..
가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탁하니 좀 꺼지랩니다
sup도 줄임말인데 뭐함?같은..로디 쓉색끼 진짜ㅡㅡ
무려 행성한테 쫒기고 있다는데..것도 때깔을 보니 지구입니다.로스트 라이트를 강아지마냥 쫄레쫄레 따라온다는데??
통신을 시도해보니 번역하기 진짜 애매한 윾쾌한 노래만 나오고.
스워브는 갑자기 많이 아프댑니다.증언으론 스워브는 아까까지 멀쩡했었다는데?
멀쩡했던 모습은 사실 홀로그램이고 스케일크게 지구까지 홀로그램이래요.사이버트로니안 테크놀로지 오오
그러니까 대충 스워브를 구하려면 스케일도 크게 사람과 건물까지 재현된 홀로그램 지구로 가서 스워브를 찿아야 한대요
저렇게 먼 곳에 인간모습으로 다니려면 스파크가 소진될 위험도 있다지만 암튼 구하러 갑니다.
아파트에 있던 홀로그램 친구들 머머리 쉘든,풍성충 제리,프리스트 테드.
만담질 읽느라 죽겠다 구웨엑...
미국 시트콤 같습니다.유아세례 하는데 성수를 탄산으로 바꿔놔서 악령들린줄 알았다는 농담은 좀 웃겨서 자존심상함ㅡㅡ왜 이딴거에 웃엇지 미친;
그리고 전에도 올린 혼자 옷고르면 절대 안될 로디머스
흑형은 나이트비트고 여자는 나우티카였네요.노티카인가?
스워브를 스웨터라고 잘못 말하니 주위에서 들리는 웃음소리.이곳은 시트콤에 나오는 그 음향효과가 툭하면 나오고 닝겐들 하는짓도 시트콤인 시트콤 지구였습니다.
먹방하는거 커여워서 한것
스키드는 많이 자책합니다.스워브랑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걔 방도 어딘지 몰랐네 시무룩..
구웨에에엑
그리고 이 줫같은 컷은 텔게가 보던 mtmte페이지고 스워브가 연락하려던 거였댑니다.
요약하면 브레인스톰의 메타폭탄을 맞아서 제4의 벽을 깨고 브레인스톰의 서류가방을 열었는데 그게 타임머신의 일부?라던데
암튼 반복적인 시간루프로 뭔 무한동력같은걸 써서 홀로매터 생성기랑 연결해서 어쩌고..암튼 그렇게 시트콤 지구를 만들었다고..
아마 대충 그런거일듯..아씨발진짜;
쉘든과 제리와 테드를 제물로 바쳐 스워브 융합소환!
하는 와중에 성희롱당하는 가카 한 컷
어..그러니까 시트콤월드가 존나 좋아서 떠나고 싶지 않아서 무의식적으로 치료를 거부하는 대충 그렇댑니다
겉으론 농담하고 떠들던 스워브가 군중 속의 고독을 느껴서 우울한거 같습니다.메가트론이 탑승하고 메인캐릭터에서 탈락한거 같대요
니 장난질은 위험하고 멍청하다고 까지만 그래도 우린 너 찿으러 왔다-라는 사츤츤.
그리고 장례식장에 다섯명은 올테니 기쁘다는 스워브.얘 진짜 우울증땜에 목숨이 간당간당했나?
사실 찿으러온건 다섯이 아니라 울매,크롬돔,리와인드,그리고 엑스트라봇 이백명 모두가 목숨걸고 찿으러 왔답니다.스워브 감동!
이렇게 감동적인 스워브 주연 22분짜리 시트콤 한편이 끝나는가 했더니..
사실 djd엔 스파이 에이전트 113이 잠입했는데 그 스파이가 정보를 보내는 방법은 오토봇 마크의 오른쪽 눈에 정확히 맞추는 총탄.
이 총알은 훈련받은 의사들이 찿아내서 정보를 받는다는데 스워브의 상처부분은 어깨에 있던 오토봇 마크.
총알을 꺼내면서 끝..헐??
이렇게 끝내면 시즌 1 이후 이슈도 슬슬 보려고 했는데 궁금하게...아 뭐부터보지??
저게 왜 의인화가 된건가 했더니 시트콤월드라는 설정이었구나
난 의인화싫어해서 좀그렇지만 사쿨에게 틀딱이라고했다간 절만 3천번하는 예절교육받을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