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론 황금기의 주역이자 배신하더라도 고향만을 생각하신

꽃이 지고나서야 봄이 온줄 알았습니다

그립습니다 센티넬 장군님...



(???? ???:우리가 살려면 니네가 뒤져야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