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번주에 개봉하는 파워레인저부터 보고 북미에선 재미있다고 호평이라던데. 나도 90년대 초반 무적 파워레인저 세대로서 엄청 기대중.




이제는 변신이나 전투신보다  마베가 얼마나 개판 오분전으로 만들었을지가 더 궁금해서라도 봐야할 것 같은 트포 5편.





그리고 연말은 포스가 함께하는 스타워즈 8편으로 대미를 장식해야겠군.


물론 기대치는 스타워즈=파워레인저>트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