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럭스 슬러그는 상당히 변신구조가 간단한 편인데
가슴팍이 펼쳐져서 팔로 되고, 뒷다리는 다리, 그리고 앞다리는 등쪽에 잉여로 달려있게된다..
근데 실제 변신과정을 보면..
팔이 뒷다리, 다리가 몸통일부 + 앞다리 로 변함
그리고 그 와중에 몸통은 가운데에서 회전하네..
아무래도 크기가 크기인지라 저 변신과정을 다 우겨넣긴 힘들었을 것 같긴한데
스트레이프나 스콘이 디럭스급임에도 불고하고 비교적 원본의 변신구조를 잘 살린걸 생각해보면 좀 아쉽다
디럭스 슬러그는 상당히 변신구조가 간단한 편인데
가슴팍이 펼쳐져서 팔로 되고, 뒷다리는 다리, 그리고 앞다리는 등쪽에 잉여로 달려있게된다..
근데 실제 변신과정을 보면..
팔이 뒷다리, 다리가 몸통일부 + 앞다리 로 변함
그리고 그 와중에 몸통은 가운데에서 회전하네..
아무래도 크기가 크기인지라 저 변신과정을 다 우겨넣긴 힘들었을 것 같긴한데
스트레이프나 스콘이 디럭스급임에도 불고하고 비교적 원본의 변신구조를 잘 살린걸 생각해보면 좀 아쉽다
원래 그래. 모든 케릭이 다 그럴걸?
스트레이프 변신하니까 무게감 덩어리감 팍 줄어드는 거 보소 G1이나 프라임 수준이네.
디럭스 스콘도 완전 다르고 이베옵티도 그렇고 아마 영화에 나온 그대로 변신하는 건 없을껄
영화변신은 어차피 눈속임이니...4편 옵티머스만봐도 ㅋㅋ - dc App
4때부터 완구배려(?)는 포기 - dc App
아냐 스콘 정도면 원본 변신시퀀스를 잘 따른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