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도색작임.


이거 만드느라 좀 이런저런일 많았는데

어째어째 완성되더라.,


좀 거칠게 표현한 터라 금속 입자가 굵직굵직하다.
















어...? 디셉마크 삐뚤어졌네...?












나름 3톤 분할 해줬는데..끝내고 나니까 티가 잘 안나...







나름 데칼도 다시 재현해서 뽑아다 붙여줬다,


보이는 흰 종이에 자체 제작 데칼;; 빡셈;;












다음은 인공위성 사운드웨이브 or

무비베스트 메가트론이 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