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옛날부터 좋아했어
어릴떄부터 메가트론과 옵티머스의 싸움과 그 과정이 너무 흥미로웠지
그래서 매일매일 하루에 한번은 꼭 트랜스포머에 관한 말은 꼭 하였었지

처음에는 다들 그러러니 했지만 내가 하루를 먹고 먹어서..이제는 몸도 마음도 커져간 시기에
아직까지도 트랜스포머를 좋아하냐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겼어..

왜 아직도 그런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에 그렇게 빠져있냐고 하면서.

 

하지만 그건 상관 없어

그건 이 작품의 매력을 아직 모르기 떄문에 그렇겠지

트랜스포머는 어린 아이들도 좋아하는 멋진 로봇들이 있기도 하지만
내가 정말로 트랜스포머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 로봇들도 우리와 같은 감정에 생각에 그리고 선이라는 것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수 있게 만든 작품은 이 작품밖에 없었거든.
특히 디셉티콘.

메가트론도 악당이라서 다 나쁘다는 나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준 캐릭터중 하나며
악당도 인간적인 매력이있다! 라는점을 알려줬었지.
난 그만큼 트랜스포머가 좋아

옛날에 내가 어린시절에 텔레비전에서 조금씩 조금씩 방송을 해주었던 G1시리즈 아직도 기억이나고
벌써 엊그제같이 눈 깜짝할 사이에 2017년이 되었지
화려한 영화,다채로운 애니메이션과 만화, 정교하면서도 실사같은 멋진 피규어...

정말로 우리 눈앞에 '트랜스포머'가 살아있는것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트랜스포머의 모든 시리즈도 점점 발전이 되어가고 있으니까
(비록,이야기나 스토리 흐름등등 몇개 망친것도 있지만..ㅋㅋ)

 

난 결론적으로

앞으로도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우리들 눈앞에 긍정적으로 발전을하며
모든 사람은 아니라해도 사람들이 트랜스포머 특유의 매력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로봇도 우리와 같은 감정과 생각을 나타낼수도 있고
이 로봇들의 하나하나의 매력적인 부분이 정말로 재미있고 유쾌하다는 점을 말이지.

 

 

 

뻘글이지만, 한번 써보고 싶었어ㅋㅋ
아아,트랜스포머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