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다 작다 소리는 들었는데 솔직히 영화판 크기에 비해서 작지
범블비나 dotm 디럭스 라쳇보다 작을줄은 몰랐다..
조형 자체는 이쁜거 같은데 너무 작네 애초에 아벤타도르가 다른 차들보다 납작하고 작다는 소리를 좀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듯
그렇다고 증강판은 또 너무 큰거같고 휴얼급 사이즈임
보통 승용차로 변신하는 애들 범블비나 재즈나 사스왚 같은 애들은 키가 15~16인데
얘는 자동차로 변하는 애를 영화상으로 키를 22로 잡아서 이렇게 된듯
그래도 조형이나 도색이나 아벤타도르 간지는 잘 나왔네
영화판으로 스케일 맞추는건 진짜 어려워
설정이 무리인 예인듯. 너무 작으면 소위 '가오'가 안 서서 그렇겠지만.
범블비 보다 작구나. 증강판도 하스브로야?
증강판은 중국제 짝퉁임. 본가가 같은 조형으로 뻥튀기해서 내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
증강판 락다운이랑 웨이장 옵티랑은 스케일이 어찌되나?
ㄴ 사진 보니까 웨이장 옵티랑 증강판 락다운 둘이 크기 잘맞는거 같던데
아 아니다 내가 본 사진은 지가 커스텀한거네 딱 오리지널 크기 비율이랑 같은듯
rotf 락다운이 어지간한 보이저급보다 키가 컸던거 생각하면 aoe 락다운도 이베옵이랑 비슷하게 키 맞추는게 어렵진 않았을거같은데... 그냥 성의가 부족했던거같아
그러고보니까 이거 변형 방식이 디럭스 로드버스터랑 진짜 아주 완전히 똑같음 성의가 없는게 맞는듯 더 잘나올수 있엇을텐데
ㄴㄴ대신 모양새가 좀 없어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