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건몰라도 그림은 엉덩이 딱 붙이고 오랫동안 붙잡고 있을 끈기가 있어야 느는거 같더라.팩트ㅇㅈ?


그림체야 자기가 원하는 쪽 그림을 흉내내다보면 거기서 또 자신만의 느낌을 넣어서 또다른 느낌의 그림이 탄생하는거고..

픽시브로 그림 연습하는건 별로라는 소리도 있는데 채색연습엔 픽시브도 좋은거같아.포샵 진짜 맨처음 잡았을때 진짜 1도 몰라서 픽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거든ㅋㅋ


예를들어 바다를 그리려는데 어떻게 칠해야할지 감이 안오면 바다나 물 검색해서 그 느낌을 따라하는 방식으로?

이런식으로 연습한 경우도 있어서 픽시브로 연습하는데도 긍정적.사실 자기한테 맞는 연습법을 찿는게 중요하지


사실 난 일러쪽이 아니라 만화지망 쪽이라 일러레랑은 좀 다른 느낌일거 같은데 그게 정확히 뭔진 모르겠고..걍 듣보잡 아마추어가 느끼기엔 그래

근데 진짜 로봇은 진빠져서 못그리겠다..그래도 트포 좋아함다 흑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