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마다 시간나면 짬짬히 가지고있는 제품을 동영상리뷰하고있습니다.

이제 반년도넘어서 몇달뒤면 1년차 될정도로 나름 꾸준히 해왔다고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올수있었던 동기가 있어서인데요.

완구에관해서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친구가 가지고 싶었기때문입니다.

그 이유만으로 지금까지도 그렇고 앞으로도 생활적 여유가 가능한상황이라면 계속할생각입니다.


그런데 그러던중 한가지 신경쓰이게 된게있습니다.

정작 제 리뷰영상을 보시는 분이 계신다면 어떤생각을 하시는지...가 말이죠


물론 영상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한참 많긴한데

그걸 제쳐두고 혹시 제 리뷰를 보시는 분이 계신다면 보면 어떤 느낌 이신가요?

혹시 아무의미도 못느끼는거 같을까요?


야밤에 묘한 회의감이 들어서 글을쓰게 되었는데 정말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혹시 봐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할거같습니다.





게시글이 문제가된다면 자삭하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