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한테 뒤질뿐


살짝 수정 해봤다


옵티머스는 너의 피를 원한다!!


어떤 갤러가 공포스럽게 하라고 해서 해봤음
포토샵이 하도 먹통이라 시간 끌었다....
옵깡패가 나 잡아가서 척추 끊어버릴까 무섭다.... 꿈에 나올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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