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싸지르는 글인데

예전에 타사이트에서 거래할때 도색이 까였는데 고지없이 마스킹붙여서 팔아넘기고 모르쇠하면서 제품특성상 도색까임있을수있다고 개소리하길래 신고 한다니깐 받아준대놓고 물건받고 박스 모서리 찌그러졌다고 다시 나한테 보냄
한달동안 옥신각신해서 결국 내가 안고갔지만
아직도 그때산 물건볼때마다 그 일 생각나서 피꺼솟함

일이십도 아닌데 하자 고지안하고 그냥 똥떵어리 넘기듯이 넘기는 넘들 없어졌으면 좋겠다

3줄 요약

트포는

직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