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슴팍에 있는 삼각형창문이 로젠바우어에서 나올수없는 부품
(다행이 완구에선 깔끔한식으로 정리됬으니)
그러나 ....
옵티머스가 이리 변하면서 저센틀딱 디자인도 나쁘지않는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게된
크랭크케이스 크로우바
햇쳇
이녀석들은 몸에 달린 라이트 바퀴빼면
이놈이 차를변신하는로봇들인지 감이 안잡힐거임
마치 지금 옵티머스프라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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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도 센티넬이지만
4편 로봇들이 지나친곡선을 영향을받게된 시초가 저디셉3인방 이녀석들아닌가싶다




나도 저 3인방 처음 볼때부터 이해가 안갔음 몸에 자동차 부품이 거의 없다시피한데
유기체 - dc App
없는 부품이었구나.
로젠바우어 전방 측면 창문이 저 삼각형 창문 아니었나? 완구에서는 그렇게 구현했던데 영화에선 다른 부위인가
나도개극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