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나 만들다가 프라탑 쌓이는거 보고 한숨쉬다가 

용자물에 관심이 갔다가 구할수가 없어 절망한 뒤

트포에 눈이 가기 시작했네요;

장터에 6만원에 올라온 증강판 페럴렉스를 시작으로(이땐 증강판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싸고 크고 멋져서 구입)

오늘 도착할 예정인 증강판 브루티커스

근데 뭔가 좀 부족한것 같아서 옵대장 한명 모시자! 했는데 이게 또 무비판이 있고 구닥다리 애니판이 있고 해서 고민하는데

장터에 친절하신 분이 증강판 웨이장 G1 옵대장 사면 아주 약간 하자 있는 트포2 리더급 옵대장을 1만에 주신다고 해서 

덥썩.....무비판 옵대장도 엄청 많던데 잘산건지 모르겠네요 보이저 디럭스 리더급 뭐 이렇게 많긴 하던데

그러고 나서 여길 첨 오니까 마스터 피스 옵대장이 보이네요 허허허

근데 뭔가.........메가트론을 사야할것 같은 이 기분은 뭘까요?

늦게 시작한 덕질이 굉장히 무섭네요....집에서도 게임 사두고 하지도 않고 트포 관련 완구만 보고 있습니당!

오늘 올 브루티커스 때문에 2주째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