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짐을 떼어내면 등짐 위쪽에 핸드 개틀링을 마운트할 수 있는 조인트가 있는데 그 뒷면 사이에 톤파의 허벅지 마운팅 조인트를 끼워주면 된다.





실드가 완성되면 이렇게 손에 쥐어줄 수 있다.


단점: 공식 사용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톤파와 실드의 결합이 약간 헐거운 느낌이 든다. 또한 톤파 손잡이가 아니라 봉 부분을 쥐어야 하기 때문에 튼튼하게 고정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