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후기글에 궁금해하신분이 계셔서 급하게 후다닥 찍었습니다.
이번에 산제품중에서 가장깜짝놀란 제품이 아닐까싶네요..
간단하게 어떤제품이냐면 다이노존 시리즈란건데 비스트워즈 방영당시에 반다이가 거기에맞춰서 발매한 시리즈 입니다.
트랜스포머같은 느낌과 부분적으로 히어로로봇의 느낌을 섞은 이 소재가 너무좋다보니 사오게되었습니다.
시리즈가 좀더 모이면 나중에 리뷰도 고민해봐야겠네요 ㅋㅋ
아까 후기글에 궁금해하신분이 계셔서 급하게 후다닥 찍었습니다.
이번에 산제품중에서 가장깜짝놀란 제품이 아닐까싶네요..
간단하게 어떤제품이냐면 다이노존 시리즈란건데 비스트워즈 방영당시에 반다이가 거기에맞춰서 발매한 시리즈 입니다.
트랜스포머같은 느낌과 부분적으로 히어로로봇의 느낌을 섞은 이 소재가 너무좋다보니 사오게되었습니다.
시리즈가 좀더 모이면 나중에 리뷰도 고민해봐야겠네요 ㅋㅋ
얼굴이 프라임 클리프점퍼 닮았다. 공룡 머리의 프릴이 윈드실드가 되는 건 신박하네. ㅋㅋㅋ
그렌라간의 라젠간 얼굴이 이거랑 좀 비슷한 느낌이네. 용자물 느낌도 나고 신기한 제품이구만
부릉여왕/그러고보니 클리프점퍼 닮았네요 정말 트리케라 머리사용이 너무신박해서 보자마자 웃었어요 ㅋ
모래요정스톰/정말 ㅋㅋ 트랜스포머같이 만들어두고 부분적인 포인트가 히어로로봇이라 뭘하고싶은거야! 딴지걸고싶어지는 시리즈였던거같아요 ㅋㅋ
붉은산타/그 말도안되는 길이의 용을 접어서 완성시키는 구조는 지금까지와서 정말 감탄한말한거같아요, 언잰가 기회가 된다면 꼭 구하고싶습니다 ㅠㅠ
http://www.collectiondx.com/toy_review/2000/gigano_dragon
이건가? 굉장히 재밌네!
부릉여왕/네네 저거요! 전신 클리어와 맥기에 그걸 접어서 변형하는데 진짜 어디서도 본적없다는건 이런게아닌가싶어요 ㅋㅋ
어느쪽이든 상처받는 방법 ㅋㅋㅋㅋㅋㅋ